클-린 커뮤니티라기보단 교통 존나 불편한 오지라 사람이 별로 안와서 강제적으로 자연이 깨끗한 시골같은 느낌이라 다니는 사람으로서 좋아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반] 뭐랄까 헌홀은
익명(175.210)
2016-06-0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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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좋네. 외부인이 들어가기 참 힘듬, 자기들끼리 무쟈게 친하고
그래도 언제나 신입 환영은 하고있음
그리고 수령님의 영혼이 빙의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