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여건이 안되면 어뜨카냐..?한 5~6세션동안 진짜 재밌게 달려왔고 가능하면 끝까지 가고싶은데생업에 학업에 이리저리 겹치는 와중에 중간고사시즌까지 와버리니 슬슬 주말에 네댓시간을 빼둬야된다는게 버거워진다...
아무리 모두가 재밌는 플레이더라도 팀원중 한명이라도 현생에 치이게 되면 크고작은 문제가 생기게 되면서 팀 자체가 터지게 되는 경우도 곧잘 생겨. 차라리 나중에 좋은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면서 좋게좋게 연줄 만들고서 끝내던가 아니면 뭐 여유 생길때만 잠깐잠깐 플레이 하는 식으로 객원 멤버로 삼아달라고 하던가.
문제생기기전에 제발로 나가는게 맞겠지..?
어떤게 맞고 어떤게 그른지는 소협의 마음속에 물어보시게.
오늘세션까지만 하고 대가리박고 나와야겠다. 고맙다...
나가지는 말고 돌아올 여지를 둬라.
더 좋은 일이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