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잘 알겠다
30분만에 룰 다 파악한다는 사람들이 AWE나 페이트 같은 걸 어렵다고 하는 거구나
책 만든 사람들이 ㅂㅅ도 아니고
200페이지 짜리 책을 30분만에 대강 본 다음에
자기 하던대로 플레이 해놓고 재미 존나 없네 이러고 있는 거구나
근데 RPG 책 만든다는 사람들이 저러고 있으니
소오오름
자기들이 만든 책도 30분 읽어보고 대강 굴린담에 존나 재미 없네 이러면 기분 째지겠다 그치?
이제 잘 알겠다
30분만에 룰 다 파악한다는 사람들이 AWE나 페이트 같은 걸 어렵다고 하는 거구나
책 만든 사람들이 ㅂㅅ도 아니고
200페이지 짜리 책을 30분만에 대강 본 다음에
자기 하던대로 플레이 해놓고 재미 존나 없네 이러고 있는 거구나
근데 RPG 책 만든다는 사람들이 저러고 있으니
소오오름
자기들이 만든 책도 30분 읽어보고 대강 굴린담에 존나 재미 없네 이러면 기분 째지겠다 그치?
200페이지가 다 룰인 책도 있냐 대충 캐메 판정 부분 읽고 시스템이 어찌 돌아가나 알겠다는 거지. "파악"이라는 개념의 스코프부터 넓은 걸 가지고 쉐도우복싱 하지 마라
뭔 글보고 이러는거지 설명좀
그리고 awe나 페이트는 최근에 사막여우?가 트윗한거 본거 같은데..이건 경전임. 일종의 깨달음을 적어둔거라 드겅 실제로 체화하기까지 꽤 어렵지. 그래서 기존 마스터링 하던 사람들이 더 어려워 하는 듯. 마치 기독교세계관에서 불교세계관으로 옮겨간다 이런느낌 인 듯
근데 RPG 책 만든다는 사람들이 저러고 있으니 는 어디서 뭘 보고 왔는지 궁금하네
RPG 책 만드는 누가 저러고 있었는데?
근데 여기가 원래 쉐도우 복싱 하는데 아님? 네캎이나 출판사 까는 것도 다 쉐도우 복싱이자나 ㅋㅋㅋㅋㅋ
없는거 가지고 쉐도우 복싱하진 않지 그러면 ㅂㅅ취급하지 걍
보는 사람 재미없잖아 리얼퐈잇을 해줘 명치때려들!
마! 쉐도 복서 좀 할 수 있는 거 아이가!
뭔소리야
RPG책 만드는 사람 중에 AWE 까는 사람들이 그러겠지 머
쉐도우 복싱 하라고 만들어진 곳이 여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