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브로 아르피지.
이 역사가 깊은 대륙에는 지금까지 크고 작은 국가들이 존재해 왔으며 경쟁 혹은 협력을 통해 국가를 합쳐 새로운 국가를 만들거나 경쟁에서 패배한 국가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현재, 여러 크고작은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대륙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건 초강대국으로 불리는 단단히 클럽, 독재의 회랑, 훈타 홀. 이 삼국이다.
단단히 클럽은 긴 세월 동안 여러 민족들과 작은 국가들이 유입돼서 만들어진 국가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이 셋 중 제일 거대한 국가이다. 그래도 이 들의 힘의 원천은 서양 룰이라는 아티팩트이기 때문에 이쪽 관련의 기술이 많다. 최근 국가의 왕권이 교체되고 신 세대로 물갈이 되는 사건이 일어나서 전 왕이 진행하던 티르아르피지 쿠러프 프로젝트에 반감을 가지던 사람들도 많이 긍정적으로 돌아보고 있다.
독재의 회랑은 패스트 사인더 라는 아티팩트를 힘의 원천으로 삼는 국가로서 대수령 애널서커의 독재 아래 그를 추앙하는 신도들이 모여있는 국가다. 처음에 이 국가는 독재의 국가는 아니었지만 전 왕이었던 큰랑을 몰아내면서 기회를 보고 있던 서커가 왕 자리를 찬탈하였고 애널서커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애씨 왕조를 이루는데 성공하였다. 서커의 독재는 날이 갈수록 심해져 갔고 그의 독재에 지쳐 많은 사람들이 창탈을 시도하였지만 막상 성공하여도 애널서커의 뒷공작은 상상 이상이었다. 기껏 창탈한 창탈자들은 어디에도 발을 붙일 수 없는 부랑자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다. 현재도 자신의 막강한 독재권력을 이용해 독재의 회랑을 쥐고 펴고 있으며 단단히 클럽과 훈타홀을 몰아내고 세력을 흡수하기 위해 기회를 옅보는 중이다.
훈타홀은 동양의 힘을 가지고 있는 아티팩트 재패니즈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동양룰을 전파하고 있다. 민주적인 국가로 세대가 지날 수록 왕도 바뀌어왔으며 현 왕은 요들 대위 다. 국가들과의 관계는 무난한 편이었지만 전 헌터킹인 그릇의 솜달킹이 다스리고 있을 때 독재의 회랑과 한번 마찰이 일어났었다. 내부 스파이였던 구두렁이가 훈타 홀의 기밀문서를 빼돌려 독재의 회랑으로 도망쳤고 그로 인해 전쟁이 일어날 뻔했지만 중재를 통해 전쟁은 무산 되었지만 그 일로 독재의 회랑과는 사이가 굉장히 안 좋다. 단단히 클럽과는 꾸준한 교류를 하고 있으며 서로의 문화를 전파하며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탈갤스탕스
어디에도 소속되있지 않은 용병집단.
그들은 정의이기도 하면서 악이기도 하다.
현재는 독재의 회랑 대수령 애널서커에게 반감을 느끼고 그를 공격하고 있다.
덥크스탕스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설정집을 적어놓고 뭔 문학이여.
이제 쓸꺼야. 쓰기전에 설정집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