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설정은 아다다(2판)~쩜오 사이에서 확장이 활발했다고 보는데. 특히 아다다 시절은 캠페인 세팅 이거저거 많이 유지했어서
쩜오는 로어를 위한 룰 규제를 푼 덕분에 늘어난 메카니즘과 관련된 설정 확장도 많고(온갖 멀티클래스라든가), 캠페인 세팅은 오히려 줄었지만
死탄은 메커니즘 많이 바꾸고 세계관도 손대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어중간하게 하다 끝난 느낌임
ㄹㄹ(221.139)2021-04-18 22:06
답글
4판이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당시에 이뤄진 유의미한 좋은 시도를 5판에도 가져왔으면 좋았을텐데 완전 클래식 수준으로 롤백해버린게 아쉽다.
골라리온도 재밋어 - dc App
ㄴㄴ 오판이 그냥 공식을 잘 안 푸는 경향이 있다고 함
설정 자체는 3e, 쩜오, 사탄이 제일 많을거임... 3.x는 아예 서플 자체가 많고 사탄도 인터넷으로 지원 자료 같은거 풀기도 했으니...
https://m.dcinside.com/board/trpg/121059
찾아볼 수만 있다면 이런게 나오는데수
아다다는... 그냥 발게이1,2가 존나 흥해서... 아닐까...
개인적으로 설정은 아다다(2판)~쩜오 사이에서 확장이 활발했다고 보는데. 특히 아다다 시절은 캠페인 세팅 이거저거 많이 유지했어서 쩜오는 로어를 위한 룰 규제를 푼 덕분에 늘어난 메카니즘과 관련된 설정 확장도 많고(온갖 멀티클래스라든가), 캠페인 세팅은 오히려 줄었지만 死탄은 메커니즘 많이 바꾸고 세계관도 손대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어중간하게 하다 끝난 느낌임
4판이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당시에 이뤄진 유의미한 좋은 시도를 5판에도 가져왔으면 좋았을텐데 완전 클래식 수준으로 롤백해버린게 아쉽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