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ongue of bat and sulphur's reek, And mystic words I now do speak, There, where I wish to play my game, Let empty air burst into flame!”
박쥐의 혀와 유황의 냄새, 그리고 내가 지금 말하는 신비의 단어로 내가 노리는 빈 허공을 화염의 폭발로 채우자!
엘민스터 걔 유명한 마법사도 이렇게 마법쓴다
여러분들도 단순히 파이어볼! 하지 말고 이런식으로 쪽팔리게 외쳐봐
쟤네는 라임까지 맞춰야 하나보네
맄 스핔 라임이네
게임이랑 플레임도.
주문구성요소 설명+주문 사용 선언에다가 운 조금 맞춰서 영창을 만들었구나 멋은 없을진 몰라도 영창 생각하기 어려우면 참고할만한 발상이다
언데드 창조할때 켈투자드 영창 외움
바닥 아래에는 지하실이 있는것 처럼 덕후 아래에는 개씹덕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