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책애 다 나와 있음에도 제대로 읽지 않는다
2.책에 다 나와 있고 읽었는데도 제대로 쓰지 못한다
3.책에 다 나와있고 읽고 쓰는데도 깨달음이 그에 미치지 못한다.
4.책에 다 나와있는걸 나중에 깨달아서 히히 노하우다 라고 보면 이미 책에 있다.

괜히 플레이 가이드 같은 주석서가 필요한게 아니다.

던웡 아포월 폴라리스 다 플레이 가이드나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의도가 적힌 리플레이가 필요한 이유.

경전-주석서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