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책애 다 나와 있음에도 제대로 읽지 않는다2.책에 다 나와 있고 읽었는데도 제대로 쓰지 못한다3.책에 다 나와있고 읽고 쓰는데도 깨달음이 그에 미치지 못한다.4.책에 다 나와있는걸 나중에 깨달아서 히히 노하우다 라고 보면 이미 책에 있다.괜히 플레이 가이드 같은 주석서가 필요한게 아니다.던웡 아포월 폴라리스 다 플레이 가이드나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의도가 적힌 리플레이가 필요한 이유.경전-주석서의 관계...
양덕들은 그런 거 없어도 잘만 하더라...
아마 원전-양덕과 원전-번역-한역판 이다보니 그럴수도!! 종교보면 실재로 그렇잖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