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1.
현대 시대에 밴드원으로 진행하는 생각보다
긴 시나리오였는데

잭 다니엘이라는 해커로 직업만들어서 진행했음
술 마시자마자 이름값 못하고 취하고

단서에 능력 사용을 하는데
(전자기기 사용. 컴퓨터사용. 기계수리 50이상 이었음)
근데 하는 족족 90이상 나와서 단서 다 부숨...


해킹 능력 성공한적도 있는데
밴드 리더가 해킹으로 글 지우래서 게시글 지웠더니
나중에가니 그 글에 댓글단 사람 확인 못해서 또 단서 날림

단서 죄다 날려먹고 결국 죽고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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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

다른 시나리오에서는 베네딕트 컴버비치라는  탐정으로 플레이 했는데
변장 60인데 쓸일이 없었음.. 출현하는 NPC 없어서...

파티원은 80세 덤블도어 교수랑
그의 조수가 있었는데

덤블도어는 이속느려서 누구 없으면 한참걸리고
조수는 내가 사려져서 찾으려고 탐사하다
피 1남고 결국 기절함..
시나리오에서 나온 진통제랑 각성제 멕여서 깨웠더니..
전투때 이성깎이고 난동부림..
그 와중에 덤블도어 캐릭터 몰입때문에 책임전가 당해서
적 1명+동료 2명한테 쳐맞고..
결국 적은 나 혼자 잡음..

캐릭터 배경설정할때 써놨던게
"유령 신부 사건에서 드레스가 사라졌다. 사건은 종결되었지만 그것은 누구의 소행이었을까?"
라는 내용이 있음.(상황파악, 문제 해결하지 못하면 불안함)

근데 물건마다 어떤 상호작용되는지를 잘 모르니까
단서 또 놓치고 사건을 다 파악하지 못한 채 마무리됨...






재밌는데 어려움... 스텟찍어놔도 안쓰는 경우도 있고..

해본 결과 깨달은 것.
상호작용 가능한 물건 있으면
모든 상호작용을 해볼까 생각중

열쇠공 아무도 안찍었더니 문에다가 도끼휘두르다 부러지고
그거 맞아서 파티원 피 깎아먹고..
발로 찼다가 대실패? 해서 발목도 삠



뉴비한테 조언좀 해주세요...
두개다 현대시대를 배경으로한 시나리오인데 다른건 안해봤음...

어떤 의견이나 조언이든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