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을 있는 그대로 명시적으로 쓰는 룰은 13시대임.
저런 개념의 기원을 굳이 찾아보자고 하면, 디앤디 고인물 마스터들이고
주로 적용되어온 대상도 디앤디임.
AWE에선 오히려 저런거 적용할 필요가 없지
시나리오란거 자체를 안쓰는데
AWE가 아닌 룰인데 이런거 써도 되나?라는 걱정은 안해도 괜찮음
애초에 저런 개념 떠올린 이유가
시나리오 쓰는 룰에서, 중요한 지점에 판정 실패를 띄우면 어떻게 하느냐? 같은 이유에서 나온거니까
AWE면 애초에 실패는 실패로 다뤄도 아무 문제 없어
반드시 성공해서 통과해야할 지점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면 실패한대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면 됨
http://dmsworkshop.com/2019/05/03/dm-101-failing-for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