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여기는 태번같은 곳이라.
뭐 그러잖? 옆 테이블에서 웬 아재가 혼자 술 마시다가 테이블을 치면서
"영숙아아아아아아 아이고 이 년아 아으그끄륵끅흐루루르르흐흐흑...!"
갑자기 울화통을 터뜨리는 식이랄까.
누군가는 그 아재 등 두드려 줄 거고
누군가는 피식 웃으며 자기 술잔 기울일 거고
누군가는 광고를 하고 있겠지
에쁵 쁘레이~! 따블 끄로쓰~!
내 생각에 여기는 태번같은 곳이라.
뭐 그러잖? 옆 테이블에서 웬 아재가 혼자 술 마시다가 테이블을 치면서
"영숙아아아아아아 아이고 이 년아 아으그끄륵끅흐루루르르흐흐흑...!"
갑자기 울화통을 터뜨리는 식이랄까.
누군가는 그 아재 등 두드려 줄 거고
누군가는 피식 웃으며 자기 술잔 기울일 거고
누군가는 광고를 하고 있겠지
에쁵 쁘레이~! 따블 끄로쓰~!
그건 그런데 시불 맥락을 가르쳐줘 궁금하자낭
난 몰러 술마시는 1인이여
그리고 기막힌 어그로글에 싸움이야? 하며 험상궂은 손놈이 늘어나고...
역시 태번엔 전투가 있어야지. 그 손놈끼리 칼과 활이 번뜩이고...
잊지 말자. 태번 2층은 여관 겸용으로 침대가 많다. 어쩐지 천장이 들썩이고 있겠지. 함께 싸우던 남캐와 여캐가 손을 잡고 2층으로...
텍섹시발 ㅋㅋㅋㅋㅋ
ㄴ썰이 좀 풀린 뒤에 텍섹저격질을 해야지!
http://www.drivethrurpg.com/product/128931/Double-Cross-Roleplaying-Game-Core-Rulebook
내가 오는걸 「미래시」로 파악하다니. 훌륭하군.
http://www.podbbang.com/ch/9499
에픽플레이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