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시작해서 한 4~5개월? 정도 했었는데
꽤 재밌게 했거든요.

근데 권유받았던 장편 팀이 권유해줬던 마스터하고 트러블 생겨서 죽창찌르고 나갔고,
멀쩡한 사람 만나는게 너무 힘들거같아서 그냥 그만둡니다 ㅂㅂ 하고 떠났었는데...

심심하더라고요 ㅎ 코로나라서 친구들 만나는것두 힘들고.
그러다보니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게....



1.보통 팀이라고 할만큼 오래가는 파티를 만날 때 까지 팀 몇 번 정도 터지셨나요?

턀피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장편 권유받아서 덥썩 받은거긴 했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던 팀인데 터질줄은 몰랐거든요.
여러명이 모여서 몇 시간동안 떠드는 취미다보니깐 몇 번이고 지뢰 터지는건 각오해야쓰것는디.... 다른 분들의 표본이 궁금합니다.


2.카톡방, 네캅 이외에 구인방?
카톡방은 일단 모험의 요람이라는데 한 군데 알고있어요.거기 외에도 다른 구인방들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다양한 사람들 만나고다니는게 나을거같아서요. 죽창찔렀던 마스터도 그 동네에서 나름 마스터님 소리듣던 사람이였는데 그럴줄은 몰랐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