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탐사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교토에 있는 여우신사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하룻밤 묵은 숙소에서 이상한 소문을 듣긴 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다시 발걸음을 돌릴 수는 없는 일이었죠.
그렇게 신사에 도착한 탐사자들은 갑자기 자신들 앞에 나타난 여우 한 마리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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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자 3명
네티(범죄자), 빡빡이(운동선수), 닥터(의사)
탐사자들이랑 키퍼가 다들 뉴비라서
시작전 탐사자기능 추천도 듣고
순한맛으로 하는중
다른 사람들이랑 해본 경험들이 없어서
서로 의견 조율하며 싱글벙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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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었던 탐사자들의 행동
(글쓰는 재능 없어서 읽기 힘들거야...)
네티는 툭하면 물건을 훔치는 도벽이 있지만 꾹 참아냈습니다.
하지만 목숨이 위험하다는 직감에
닥터에게서 XX을 훔칩니다.
닥터는 XX을 확인하려다 네티가 훔쳤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정신적으로 미숙한 네티를 설득해서 물건을 돌려받습니다.
빡빡이는 특유의 운동신경으로 닥터를 엎어치고 XX을 빼았았습니다!
네티는 XX를 보며 만족해하는 빡빡이를 향해 기습을 시도합니다!
이런! 빡빡이는 그 체구만큼이나 힘 또한 강했습니다.
반대로 바닥에 내팽게쳐지고 말았어요.
네티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고
그 결과 OO를 찾게 됩니다.
자신의 능력으로는 할 수없다고 판단하고
뛰어난 육체를 가진 빡빡이를 설득해
OO를 얻고 다들 무사히 돌아오게 됩니다.
(다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이라 이런 상황도 가능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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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해본결과 난이도가 낮아서 흡족하게 마무리-
탐사중 배드엔딩 각인가? 했으나...
플레이어가 의문을 가지고 행동을 했더니
원래는 없지만 키퍼가 유도리있게 기회를 다시 줌
+ 아직 미숙하고 지인 아니면 민폐끼칠것 같아서 다른사람들이랑은 안하는 중입니다
+ 어떠한 의견이든 환영!
글은 이해가 안되지만 재미있었다니 다행
이런 글 써본적 없기도 하고... 스포될할까봐 무서워서...
여러 사람이랑도 해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어 - dc App
아직 룰북도 못사서 어깨너머로 배우는 중... 나중에 폐 안끼치게 공부하고 양해 구해서깍두기도 해보면 어떨까 생각중
마스터링 계속할거면 룰북필수고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플레이 경험하는게 도움이됨 특히나 어떤시날을 굴리기전에 경험하고 하는거랑 그냥 안하고 하는거랑 전혀다르니까 기회생기면 플레이하는게 좋음 나도 저걸로 마스터링 했는데 초보자들한테는좋지... 유령의집이나 호질. 경성크툴루도 추천함
감사합니다! 같이하는 지인이 호질 가지고 있으니까 나중에 약속잡고 플레이해봐야겠습니다!
호질은 검색해도 나옴 경성크툴루도 검색하면 나오고 공식시날이 궁금하면 어둠으로 향하는문 추천함 초보마스터가 잡기 편한 시날들이있음
어둠으로 가는문이네..착각했네ㅋㅋㅋ
그럼 어둠의로 가는 문도 기회가 되면 플레이하고 리뷰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XX이 키 아이템인가 보네 생존에 관련된 템 플레이어끼리 판정으로 뺏고 뺏기고하면 삔또상하기 쉬운데 친해서 즐겁게 잘 하고 왔나보네 부럽다ㅋㅋ
와..! 이걸 눈치채시다니... 멀쩡한 사람도 난독증 걸리게 만드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