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실친끼리 떠들던 추억도 생각나고 해보고싶더라고 그때는 다이스도 룰도 없는 마스터 하던친구 재량 99%짜리 공책 역할극 수준이었지만 ㅋㅋ 카페도 가입하고 던전월드 리플레이? 그 초보자 예시글도 읽어봤는데 뭔가 설정을 깊이 짜오지 않아도 이야기해가면서 즐길 수 있다는게 좋아보이더라 근데 갤도 카페에도 은근히 구인글도 없고 어찌해야할지 막막하다 - dc official App
trpg에 가장 큰 진입 장벽이기도 함. 준비를 하려해도 사람이 없으면 못하거든. 예전엔 초보자 입문 이벤트 같은것듀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그런것도 잘 없네 - dc App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마스터 숫자는 적고, 마스터링이 가능한 사람 중에 자기 팀 내의 플레이 말고 공개구인을 하는 사람은 더 적지. 그래도 방학 시즌 되면 좀 늘어나는 거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