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둘다 동일 인물임 지금 생각하면 뭔가 사정이 있었겠지만, 

가정사면 가정사 급한 상사의 호출이면 그렇다고 이야기라도 해줫으면 멘탈 덜 깨졌을텐데


세션에 대해서 정할게 있어서 부르거나 하면 진짜 대답도 몇시간씩 너무 늦고

(자기가 특정 시간 이후에 프리하다 했었음)


시작하려는 찰나 나간다길래, 급한 업무 호출이냐 하니

그건 아니다 그냥 갑자기 하지 못할거 같다고만 하고 나가버리니 

그때까지 기다린 다른사람들 한테 내가 다 미안하기도 하고 진짜 그렇게 당한적 처음이라

 멘탈 갈려서 세션 터트릴까 하다가 간신히 아는 사람중에 시간 되는 분 모셔서 인원 채워서 진행함


지금 하는 꼬라지 보니 그냥 ㅋㅋㅋ 동일 시간대에 세션 잡아놔서 고민하다가 시작하니까 안되겠는지 1초만에 나가버린거 같다

( 동일인이 세션 잡힌 요일에 자기가 세션을 연다고 하는 사례를 눈앞에서 봄)

진짜 덕분에 쎄한 느낌 오면 걸러야 되는거랑 멘탈이 한번 깨져보니 조금 단단해진것 같다 ㅈ같아서 그뒤로 그 단편팀은 폭파 했지만 

그사람 빼고 모셔가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