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님이 친절하셔서 그런지

의도적으로 자신감없는 뉴비들 롤플레잉 잘 하라고 떡밥을 맛있게 뿌려주더라

덕분에 폭주하기 직전까지 떡밥 신나게 받아먹었음

올중립 남캐팟의 뭔가 막장스러운 스토리전개도 재밌었고

그러니까 오늘도 열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