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망호 가봐서 프로토스 비스무리한 정신나간 성기사컨셉 해보려다가 판 반쯤 망쳐버림
자기혼자 신 주님 노래를 부르고 자빠지니 뭔가 붕 뜨게되는 느낌이더라
GM이 수습해주려고 그거 맞춰서 이야기 전개하면 데우스볼트가 되고 딴 캐릭터들이 붕 떠버리고
튀지 않으면서도 재밌는 캐릭터를 만드는 법 없을까
장편이면 몰라도 단편은 뭐 붙이기 힘든거같음
던월망호 가봐서 프로토스 비스무리한 정신나간 성기사컨셉 해보려다가 판 반쯤 망쳐버림
자기혼자 신 주님 노래를 부르고 자빠지니 뭔가 붕 뜨게되는 느낌이더라
GM이 수습해주려고 그거 맞춰서 이야기 전개하면 데우스볼트가 되고 딴 캐릭터들이 붕 떠버리고
튀지 않으면서도 재밌는 캐릭터를 만드는 법 없을까
장편이면 몰라도 단편은 뭐 붙이기 힘든거같음
인간언저리 성직자말고 인간인 성직자를 하면됨 - dc App
대한민국 개독이 아니라 예수 13사도 정도되는 인물을 할것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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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목사님 RP하든가
마이페이스 캐릭터라도 다른 애들과 상호작용이 있어야함 노래도 개뜬금없이 부르지말고 다른애들이 어떻게하지? 이러고 있으면 우리! 주님께 기도를 드리자! 이러면서 찬양부르고 그런 느낌? 그리고 이런 단순한 캐릭터들은 서사에서는 한발자국 떨어져있어야하는 것도 맞음 - dc App
성기사처럼 명분이 따르는 rp는 주역되기 쉬운편인데 신기하네 프로토스같이 메타 rp를 하니깐 그렇지
로그가 잘못해서 함정을 건드리고 천장이 무너져 내릴때 "이제 어쩌죠?!" "기도합시다" 같은 느낌으로 뜬금없는 시점에서 신앙 rp를 터트린다던가 - dc App
아니면 콘키스타도르 느낌으로 "신은 칼끝에 계신다!" 시전하는건 어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