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즘 들어서 마스터링도 손에 안잡히고
세션은 속에 있는데서 간간히 하는데
특히 마스터링이 쉬니까 이게 그렇게 편할수가 없는데 마음은 하고싶고 그럼.
문제는 시간 맞을때 적극 참여 해줄수 있는 내가 마스터로 있는 곳에 활발하고 반응도 좋은 팀원이 적어서 인건 아는데.
공개구인에서 데인게 트라우마로 작용하나... 이젠 공개구인에서 힘빼고 싶지 않은게 느껴지는데.
어떻게 슬럼프 이겨내야 할지 조금 방향이 안잡힘...
물론 세션을 안해도 티알 관련해서 외국어 자료 같은거 번역 찔끔찔끔 하고 있긴 함.
세션은 속에 있는데서 간간히 하는데
특히 마스터링이 쉬니까 이게 그렇게 편할수가 없는데 마음은 하고싶고 그럼.
문제는 시간 맞을때 적극 참여 해줄수 있는 내가 마스터로 있는 곳에 활발하고 반응도 좋은 팀원이 적어서 인건 아는데.
공개구인에서 데인게 트라우마로 작용하나... 이젠 공개구인에서 힘빼고 싶지 않은게 느껴지는데.
어떻게 슬럼프 이겨내야 할지 조금 방향이 안잡힘...
물론 세션을 안해도 티알 관련해서 외국어 자료 같은거 번역 찔끔찔끔 하고 있긴 함.
다시 하면 전만큼 열심히 잘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현생 두달쯤 빡세게살다보니까 슬럼프고자시고 티알 졸라리 하고싶어지더라
그런가... ㅋㅋㅋㅋ 현생에 더 치이면 다 밀어두고ㅠ티알 뽕이 차는걸까...
이거 ㄹㅇ 맞말임
시작도 못해봐서 슬럼프를 모르겠다...
...꼭 좋은 마스터와 팀원을 만나렴 티알 재밌어...
빌런 감수하더라도 단편 여러번 굴려서 맞는팀원 찾는게 좋지 가급적 완전 모르는 공개구인 말고 단톡방 같은데서 2-3번 굴려가며 맞는사람 한둘 구하면 그 한둘이 자기랑 취향맞는 즉 니랑도 취향맞는사람을 데려올 확률이 높음
확실히 완전 공개구인보다는 그게 낫겠네 지금 딱 느끼는게 no pain no gain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