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즘 들어서 마스터링도 손에 안잡히고
세션은 속에 있는데서 간간히 하는데


특히 마스터링이 쉬니까 이게 그렇게 편할수가 없는데 마음은 하고싶고 그럼.


문제는 시간 맞을때 적극 참여 해줄수 있는 내가 마스터로 있는 곳에 활발하고 반응도 좋은 팀원이 적어서 인건 아는데.


공개구인에서 데인게 트라우마로 작용하나... 이젠 공개구인에서 힘빼고 싶지 않은게 느껴지는데.


어떻게 슬럼프 이겨내야 할지 조금 방향이 안잡힘...
물론 세션을 안해도 티알 관련해서 외국어 자료 같은거 번역 찔끔찔끔 하고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