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디앤디 느낌 흉내 내보겠다고 AWE엔진에 맞지도 않는 피해량 굴림같은거 도입할게 아니라,
어칼처럼 처지&효과 처리방식이었다면 괜히 뉴비들이 디앤디 굴리듯이 감잡아서 괴상하게 돌리는 일이 확연히 줄었을듯...
클래스별 피해량 차이는 저거로도 충분히 차이점을 부각시켜줄 수 있으니깐.
접근전 10+에서 '대가를 받고 피해를 늘린다'는 선택지도 어칼에서 '처지를 내리고 효과를 올리는 것'이랑 통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중량같은것도 클래스별로 최대한도 차이 두고, 어칼처럼 목록에서 그때그때 필요한거 있었다고 하는 식으로 처리해도 무리 없었을거 같음.
던전 속의 칼날
아니 굳이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음 그냥 대미지 밸런스를 너무 븅신같이 잡음;;
데미지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그러한 구성에 대한 근거가 없다싶이 해서 플레이 자체가 붕 떠버리는게 제일 문제임. 대성공 1데미지 & Hp14 드래곤이 대표적
포지드 인 던전 룰 찾아봐 캎에 있음. 어칼 엔진에 던월 쓰까놓은건데 괜찮더라.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