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위해선 기사가 되어봐야 한다.
투구는 생각보다 슬릿으로 보이는 시야가 넓다.
착용을 했으면 칼도 써봐야 할텐데 적이 없네?
진짜 기사였다면 칼을 시험해본다며 밖의 지나다니는 저급한 평민들을 썰어대면서 연습할 수 도 있겠지만
지성인이자 현대인인 나는 문명사회의 신문물을 이용하기로 했다
가상의 적을 만들어 주는 부이알 이라는 게임기를 꺼내 이용했다.
다 좋은데 투구를 쓰고 움직이니 생각보다 열 배출이 되지 않아 매우 더워진다.
그리고 저 칼이 130cm 정돈데 부이알 용으로 쓰는 창고 여기저기에 걸려댄다 자세도 자세고 마음껏 못 휘두름
양껏 몬스터들을 찢어발기고 나서 투구의 바이저를 들어올리고 땀을 닦아내고 있자니 기사가 어떤 느낌인지 잘 알 것만 같은 느낌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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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갤에 올릴려던거 아니노?
인생이 비주류라 아님 - dc App
굿
근데 저런 글러브에 금도금같은건 옛날 중세에도 실제로 금을 발라서 장식했던걸까
금도금은 아니고 황동이긴 한데 저가 아는 중세는 용과 돼지가 날아다니고 마법쓰는 시대라서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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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으로 사모은건데 나머지도 다 모아서 완전체 되는게 꿈임 - dc App
나중에 풀리면 할 생각은 있는데 부피들이 커서 차부터 사는게 우선일듯 - dc App
돈모아서 사슬이랑 흉갑도 맞춰라
일년 모아서 저정도인데 환갑때 인증해드림 - dc App
이제 좀비사태라도 터지면 그거 입고 무쌍찍겠네
당신이 턀갤의 워든인 것입니까?
숙련은 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