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순수하게
몬스터 고기가 취향이라
오직 그것만을 위해서 파티를 다니는 거고
식인에는 취미가 없어서 오히려 협조한다는 배경으로
캐릭터 설정을 잡으면
질서 악 아닙니까?
이정도면 파티나 겜마한테 방해 안되지 않을까요?
루팅할때 팀원 몰래 시체를 갈무리한다는 체크만 해달라고 하고
식사할때 슬쩍 나갔다 오는 정도만 더 하고 싶은데
만약 순수하게
몬스터 고기가 취향이라
오직 그것만을 위해서 파티를 다니는 거고
식인에는 취미가 없어서 오히려 협조한다는 배경으로
캐릭터 설정을 잡으면
질서 악 아닙니까?
이정도면 파티나 겜마한테 방해 안되지 않을까요?
루팅할때 팀원 몰래 시체를 갈무리한다는 체크만 해달라고 하고
식사할때 슬쩍 나갔다 오는 정도만 더 하고 싶은데
파티가 악성향이고 거기에 협력하는게 아닌이상에야 악성향일 이유는없는거같애
성향은 성격에 맞춰서 다르게 잡고 특이사항으로 넣으면 되겠네요. ㄳㄳ
던전밥 ㄷ
한니발같은건 해보고 싶은데 파티를 망치긴 싫어서여ㅎㅎ
괴물고기 파밍하는게 악까지는 아닌것 같은데?
혼돈중립?
만능 해결사 혼돈중립!
몬스터 사체 다 버려서 환경오염 시킬바엔 니 뱃속에 버리는거니 선임
결국 제 똥으로 나올텐데 그것과 몬스터 사체 어느쪽이 더 환경오염일까요...
고기먹는게 왜 악이죠? hoxy 비건?
저희도 베어그릴스가 벌레먹고 있으면 으 하잖아요
드로우같은 휴머노이드나 고블린이나 오우거도 섭식범위임? 의사소통 가능한 몬스터를 먹고싶다는 이유로 죽이고 다니거나 살아있는체로 씹어먹으면 악성향이려나? 파티입장에선 독특한 행동패턴이 추가될 뿐이고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점에서 파티에 방해되지는 않을거 같다 인육먹는 고블린도 파티에 잘 녹아들 수 있으니 파티에 적대행동만 안하면 가능할지도?
저도 이게 궁금한게 미물조차 생명이라고 최대한 죽이지 않고자 하는 질서선과 같은 파티로 있을 때, 마치 실수인양 고블린을 죽이고 이후 몰래 고기를 루팅한다면 이래도 중립일까요 아니면 악일까요? 사실 상황설정에 따라 경계가 미묘한 컨셉인거 같습니다
질서선 파티원이면 동료의 도착증을 이해해주고 그런 충동을 건전하게 해소할 방법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며 충동을 극복하려는 시도에 실패할때마다 격려해주는 등의 rp가 나올수 있으니 오히려 좋음
오 전 그냥 들키지 않는것에 충실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오히려 더 재밌을 거 같습니다!
안될건 없고 어울릴만한 여지도 있는데 처음 시도되는 파티 플레이에서 평범하게 비춰지진 않을만한 컨셉이지 같이 플을 하는 팀 내에서 허락된다면 문제는 없겠는데 공개구인이나 이런데에 들이밀면 마스터 입장에서 받아들여주기 힘들만한 컨셉같은데 그럴경우엔 곱게 맘접는게 좋을듯 그런 생각할만한 마스터의 입장도 생각할것
아 ㅎㅎ 물론 실친팟입니다! 오히려 구인팟은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괜히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