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 캐릭터가 쳐다보는 거울이 언제나 똑같은 방식으로 깨져버립니다.
- 거울에 비춰지는 상이... 아주 순간이지만, 실물보다 조금 느린 것 같습니다. 마치 실물을 따라하기전, 관찰하듯이.
- 식량을 먹던중, 마지막으로 죽인 몬스터/사람의 신체 부위가 섞여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 과일을 먹고 씨를 뱉어내는데, 씨앗이 인간의 이빨입니다...
- 성공적인 Search 체크를 하면, 방안의 모든 가구가 최근 마구 움직여진후, 원래 자리로 돌려놓아졌음이 밝혀집니다.
- 다락방으로 가는 유일한 입구가 막혀있고, 안쪽에서 잠겨있습니다.
시발 존나 별거 아닌데 이런게 한 50개 있는데 다 읽고나니까 불켜게 됨 무서워서 아 시발
이빨은 좀 섬득하다.
근데 인간의 이라고 해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는 혼란 속에서 공포보다 혼돈이다 혼돈
이건 확실히 좀 무섭다
난 진짜 텍스트로는 공포 안느겨짐
라잎포파이
밑에서 두번째는 타인의 방인가
더 올려주세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