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까 숙청된 애들 뿐만 아니라 창회 내부에서도 불만 있는 사람 많은 거 같은데,
계속 무소불위의 권력 휘두르다 그 불만이 폭발하면 감당 불능 아님?
결국 권력이라는 것도 그걸 따라주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의미 없잖아?
지금 보니까 숙청된 애들 뿐만 아니라 창회 내부에서도 불만 있는 사람 많은 거 같은데,
계속 무소불위의 권력 휘두르다 그 불만이 폭발하면 감당 불능 아님?
결국 권력이라는 것도 그걸 따라주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의미 없잖아?
그 이야기 창회 생긴후 햄갤에서부터 쭈욱 이어진 소리.
그런 걱정 해줄 필요 없다. 기쁨조나 수령이나 그게 그겨.
걱정이라기 보다는 화려하게 터지는 걸 보고 싶어서 ㅎㅎ
강 건너 불구경이 제일 꿀잼이잖아? 내 아는 지인도 창회에서 제법 오래 활동했는데 운영 줘까치 하네 쒸팔... 이러든데
북한 망한다 망한다 하는데 안망하듯이 저렇게 쭉가것지....
턀갤 걱정이나 해라
생명연장을 꾀한다
턀갤에서나 난리치는거지 정작 창회에서는 신경도안씀
차라리 턀갤이 터질 확률이 더 높지
신경도 안 쓰는 거 같지는 않든데? 거기 몇명 사람들 여기 눈팅하고 실제로 글도 쓰는 거 같든뎅
특히 대수령인지 주석인지 뭔지 하는 사람은 턀갤을 턀베라고 하면서 배척한다며? 그럼 신경도 안 쓰는 게 아니지 ㅋㅋ
누가 어제 일침놨지. 외국인 기자가 보는 북한은 참 평화롭다고.
모 카페에서는 매니저가 황제 자칭하고 말투도 황제처럼 쓰든데, 대수령도 그러면 꿀잼일듯 ㅎㅎ
중국에서 주석욕하는 인터넷사이트 막아놓고. 하는말이 쟤네들은 불만도 없던데 하면 잘도 그렇겠다.
어차피 역할놀이 하는 카페인데 매니저가 황제 역할 한다고 불만 있는 사람 있겠어?
ㄴㅂㄹㄹㅈ이야기는 아니겠져?
슬슬 터질 수도 있을 걸
안넥 군대가면서 뭔가 바뀌긴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공익간다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