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밖에 나와 있고, 지금쯤 집에 아무도 없겠다 싶을 때 조용한 곳에서 혼자 눈을 감고 지금 니가 니네 집 현관문 앞에 서 있다고 상상해 봐
현관문의 형태, 현관의 구조, 거실, 방, 화장실, 그런 걸 전부 머리 속에서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을 정도로 집에 익숙해야 함(중요)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가서, 혼자 빈 집 여기저기를 둘러 보는 중이라고 계속 상상해 봐
그 도중에 아무도 만나지 않는다면 평범한 집인데, 누군가를 만난다면 그 집에 뭔가가 있는 거라고 한다
그 뭔가가 바퀴벌레....
아시발 자야된느데ㅔ ㅠㅠㅠ
ㄴ이시간에 잠을?
그런 류의 괴담 찾아보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