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룰중에서 영화에 제일 근접한 룰인거 같은데돚거가 트롤을 기둥쪽으로 유인한 다음 몽둥이 피하기 기둥 무너지기 만들어서 트롤을 공격한다는걸 1분안에 처리할 수 있는 판타지룰이 아포칼립스 기반인 던월 비스무리 말고 있긴함?
그만큼 말하는대로 진행 한다는 뜻이지. 룰이 훌륭하다는게 아님.
다른 룰들은 행위에 대한 지원을 안하는데 니즈가 흔한 행위이고 걔만 지원하면 그게 훌륭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 게다가 태그 시스템으로 객관적인 진행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룰에서 기계적으로 행동 하나하나를 딱딱 정해놔야 훌륭한 거야?
누구한테 한 말인질 모르것는데. 나한테 한거면 던월이 딱히 기계적이라는 부정적 어감을 들을 이유는 없는거 같음
211.36한테 말한거임 기계적이라고 한 건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해주는 데이터룰에 가까운 것들을 말하는 거고
데이터룰=훌륭함/서사룰=개똥 인게 아니라, 던월이 서사룰로서도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인거임. 던월이 서사룰을 대표해야 할 이유가 없어.
던월 까면서 다른 서사룰이 낫다는 글을 별로 본 기억이 없는데. rpg 장르중 가장 큰 수요가 있는 장르는 소드 앤 매직류 판타지고 서사류에서 그거 1티어가 던월 아님?
페이트코어
페이트
그래도 페이트보다는 던전월드가 낫다고 생각하는게, 페이트는 진짜 아무것도 없는 백지라서 뭐 해야 할지 모르게 됨.
마스터가 채워야지 뭐 - dc App
페이트는 겁스랑은 반대의 의미로 상급자용임.
페이트는 실질 엔진이지 룰이라기엔 조금 그런데
솔직히 글쓴이가 말한걸 하는게 서사룰인데, 서사룰로서도 더 좋은룰 많아...던월은 오히려 댄디 흉내낸답시고 데미지굴림같은거 섞어놔서 오히려 어설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