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따라 룰을 골라잡는게 이 취미 아닌가?
던전월드가 기존의 시나리오를 중점으로 하는 룰들이랑 차별성이 없어서 다른 룰로 똑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룰도 아니고 여타 다른 판타지 룰들에 비해 취향이 확연히 갈릴 정도로 개성이 뚜렷한 룰인데 이런 점에 끌려서 잡고 있는게 뭐가 문제라고 맨날 후려치기 하고 있냐
자기 인생에서 찾을 수 없는 자부심을 취미에 투영해서 높낮이 따지고 남들 후려치기 하며 자존감 찾는 정신병자 짓 좀 작작 해라 보는 사람 질리게 만드네
던전월드가 기존의 시나리오를 중점으로 하는 룰들이랑 차별성이 없어서 다른 룰로 똑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룰도 아니고 여타 다른 판타지 룰들에 비해 취향이 확연히 갈릴 정도로 개성이 뚜렷한 룰인데 이런 점에 끌려서 잡고 있는게 뭐가 문제라고 맨날 후려치기 하고 있냐
자기 인생에서 찾을 수 없는 자부심을 취미에 투영해서 높낮이 따지고 남들 후려치기 하며 자존감 찾는 정신병자 짓 좀 작작 해라 보는 사람 질리게 만드네
맞는 말이긴 한데, 이런 맞는말을 하는것도 좀 시간낭비라고 생각함. 걍 무시하고 각자 하고싶은거 하면 될 듯.
니 말이 맞다. 새벽에 쓴 내 시간이 아까움...
그 말도 시간낭비다. 이 말도 시간낭비고.
앞으로는 열내고 싸울만한 문제랑, 무시하고 넘길 문제를 잘 구분하면 삶의 질 올라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