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세션용 커미션에만 300박은 사람부터 시작해서
그거 보고 세션용 주식 시작해서 수익률 80퍼 찍은 사람에다
집열쇠 두고 나왔다가 플 시간 됐다고 창문 깨고 들어갔다는 사람에
공항에서 세션하다가 비행기 놓쳤다는 사람이랑
무박 3일 TRPG 마라톤 시도한 사람이나
해외여행 가서 RPG를 한 사람까지
병신보다는 ㄹㅇ 기인괴짜가 어울리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
그거 보고 세션용 주식 시작해서 수익률 80퍼 찍은 사람에다
집열쇠 두고 나왔다가 플 시간 됐다고 창문 깨고 들어갔다는 사람에
공항에서 세션하다가 비행기 놓쳤다는 사람이랑
무박 3일 TRPG 마라톤 시도한 사람이나
해외여행 가서 RPG를 한 사람까지
병신보다는 ㄹㅇ 기인괴짜가 어울리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
세션용 주식이 뭐임? 게임하는데 쓸 돈 벌려고 투자해서 80% 먹었다는거임?
돈법사에 박았나?
ㅇㅇ
무박 3일 trpg해보고싶다 - dc App
창문 깨고 들어가는 건 병신이잖아 ㅋㅋㅋㅋㅋ
나 샌프란시스코 갔을 때 로컬 게임샵에 양해 구하고 구글 번역기 돌려가면서 1회성 플레이 참가해봄... 그거 꽤 재미있는 경험이었음. 그때 dm이 중국인이었지.... 대뜸 내가 동양인이라고 당연스럽게 중국말로 말걸더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