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티알시작한지 한달좀 넘은 팀 있는데 coc좀 하다가 던월하는중


던월이 전투가 더 재밌더라


난 도적이었고 스토리 따라서 여행하는와중에 숲 지나다가 오크 군대를 만났는데 얘네가 철제 그물을 던진거임.


근데 나 빼고 다 위험돌파 실패해서 잡히고 나는 2번 성공해서 빤쓰런함. 파티원 3명 오크마을에 납치당해서 노예로 전락할 위기.


그냥 버리고 싶었는데 파티원중에 한명이 내가 훔치고싶은 물건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도와주러 감.


추적 잠입 후에 경비서던 오크들 암습 대성공 연타로 어쌔신크리드 한번 찍고 2명 구출.


한명은 투기장에 끌려가서 능력 약화당하고 강제전투 하게되어버림. 구출한 파티원들하고 몰래 잠입해서 구하러 갔는데 드루이드가 다이스 실패해서 대화재가 발생.


근데 오히려 대화재 때문에 오크들이 혼비백산한 틈을타서 오크 주술사 두마리를 처리하고 나머지 파티원을 구해서 도망침.


파티원 전원 hp 5미만인 상태로 오크군대에 쫓기다가 인간군대를 만나서 도움을 받았고 마을로 안내받으면서 세션하나 종료함.


이번 세션은 내가 주인공인거 같아서 재밌더라 ㅋㅋ


 






캐릭터 그렸는데 나중에 장비 바뀌면 바꿔그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