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없찐들이 넘쳐나는 이 곳에서 이렇게 말하면 기만자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는데

1년 좀 안되게 합을 맞춰봤는데 내가 마스터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랑 플레이어들이 재미있어 하는 부분에서 살짝 안 맞음.


새로 구인 프로세스를 걸쳐야 하나라는 생각에 좀 막막한 감이 있긴 있는데 


어차피 지금 플레이 하는 사람들도 공개구인해서 알게 된 사람들이긴 한데 또 플레이하면서 맞출 생각하니까 답이 안 나온다

카페의 모 마스터처럼 초보자세션 주구장창 돌려가면서 인원을 선별해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