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한 세션 로그 읽어보다가 절반이 파란색이라 내가 말이 많은건가 했는데 보니까 묘사 쓸때 몇번씩 끊어치는게 습관이 되서 계속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거같음 예시로 들어보면 약간 이렇게 끊어서 침 이거 고치는게 좋을까
한번에 다 치려고 하는것도 극혐이긴 한데, 한 어절씩 끊어치는건 좀 심함.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고...적당히 세네어절 정도씩 쳐주는건 괜찮다고 생각함
네가 잘못한 것 같아
좋아. 아무말 없이 묘사가 완성될떄까지 기다리는 건 생각보다 고역이야.
1분이상 계속 뭐치고 있는 걸 기다리고 있음 말이야, 그냥 끊어서 쳐달라고 생각하게 되니까
긴 문장은 생각하는 시간도 걸리니까 가급적 미리 만들어놓는게 시나리오 준비할 때 필요하다고 봄
가독성으로는 한 문장씩 치는 게 좋다고 봄. 입력속도 때문에 서로 선언 묘사 꼬이고 난리나는지라 너무 길어도 곤란하고, 너무 짧아도 깝깝하고
강조할 땐 좋을지도 몰라.
사건이 형사를 부르기에
너는 존나 맞아야 한다 고 생각함
막 공포세션같은데에서 단어단위로 끊어서 쓰는거 자주 본거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분위기 깨더라;;ㅋㅋ 그리고 짧게 끊어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해도 길게쓰는거 좋아하는사람들이 있는데 걍 취향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