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락 섭클로 네크로맨서 만들어보려는데 평가 부탁합니다.
후원자는 죽음 관련 신적 존재 The Death 정도의 이름일거 같고
3레벨때 고르는 Pact를 하나 새로 만들어서 대체할건데, Pact로 레인저 동물 동료처럼 언데드 동료를 한마리 받을 수 있고
스펙은 체력 5 + 워록레벨x5, AC13+PB, 공격 명중굴림 3+PB, 데미지 1d8+PB (스탯은 힘 16, 나머지 대충 10언저리)
보너스 액션으로 공격명령 가능.
6레벨 특성으로 언데드 마법무기 취급, 데미지 d8, 10레벨에 d10, 14레벨에 d12
10레벨 특성으로 리액션 쓰면 언데드 내성굴림에 숙련 보너스 추가
이런 식으로 언데드 동료를 얻어서 강화시키는 형식으로 만들었는데
보너스 액션으로 공격명령이 되면 3레벨부터 유사 멀티어택같아서 좀 밸런스가 안맞나 싶은데 그렇다고 행동을 쓰자니 엘블보다 약한 비마 레인저꼴이 나고..
5레벨 멀티어택 받은 마셜클래스에 비해 어떨까요?
너프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일단 언다잉 팩트랑 컨셉상으로 겹친다는것부터도 있고...d14는 뭐임? 뭐 동료 밸런싱 할거면 아티피서 섭클중에서 아이언 디펜더였나 여튼 뭐 골렘 비스무리한거 끌고 다니는거 있으니까 그거 참조해보던가.
처음에 d6 에서부터 했는데 너무 약한거같아서 늘리다보니 d14 인데 눈치를 못챘네요 ㅋㅋ 수정했습니다
어떻게 회복할지를 잘 정해두어야할것. 언데드는 회복주문이 안되서. 공회증가라 좋긴한데 광역기에 쓸리는 등의 사태도 얼마든지 있어서 단점도 충분히 있음. 그리고 저 시체는 강력한 존재와 거래로 친한 누군가를 살려서 쓰는걸텐데요. 해당 npc의 소실이 상당히 의미있을텐데 어떻게 다시 쓰는지도 정해야할것.
회복은 어려운 문제긴 한데 주문슬롯을 써서 회복시키거나 숏레때 자체 히트다이스를 쓰든 해서 회복하게 하면 될거같군요. 언데드는 친한 사람의 시체라기보단 그냥 후원자가 자기 언데드 부하를 던져주는걸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죽으면 숏레 하면서 빌면 다시 던져주고요.
아 다시 보니 패트론이 아니라 Pact boon을 아예 하나 만드는거군요. 적합한 워락 인보케이션도 만들어야할듯 싶고, 인보케이션을 통해 강화하면 될듯싶습니다. 멀티 어택의 오버 파워 밸런스 문제라면 팩트 오브 체인처럼 어택을 1회 대체하는 것으로 하십시오. (어택을 안하면 닷지하고, 기회공격만 함) 그리고 워락 인보케이션을 통해 보너스 액션으로 공격할 수 있는 정도면 괜찮을듯
오 제가 이런 의견을 원했는데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기본은 행동으로 해두고, 5레벨때 배울 수 있는 인보케이션으로 보액 공격을 넣으면 인보케이션 하나 쓰고 얻는거니 밸런스도 맞고, 5레벨부터 쓸수있으니 마셜클래스들하고도 비슷하게 되겠군요. 언데드에게 부여하는 다른 특성들도 인보케이션 형태로 만들어 넣는다면, 워락으로 만드는 의미도 있고 훨씬 더 밸런스 맞게 만들 수 있을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굳이 워락일 필요가 있음? 언데드를 키우는 것은 알겠는데 꼭 워락일 필요성이 느껴지지는 않는데
1. 위자드, 바드는 그냥도 사긴데 이거 주면 에바참치일거같아서. 2. 소서러는 소서리 포인트랑 어떻게 잘 조합해보려했는데 너무 복잡해서 포기 (소서리 포인트로 언데드에게 추가 보너스 주기 등등). 솔직히 클래스 성능으론 개 나락인 워락이 그나마 좋게만들어도 밸런스 맞을거같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