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있기는 한데 플을 주마다 한번씩 해서 플 좀 늘리려고 공개구인판 기웃거리는 중인데
얘들이 존나 전체적으로 우울증약 먹고 있는 환자들 같어
뭔가 대화를 하면 계속해서 공백 없이 소통을 해야하는데
사람들이 그냥 딱 자기가 해야할 말만 하고 말을 뚝 멈춰
구인글 올라오고 다들 신청 부리나케 하는거 보면 열정이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
이건 진짜 세션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벽을 앞에다 대고 게임을 하는 기분이었어
세션이 있으면 그냥 기계적으로 신청을 넣고보는 얘들인건가
얘들이 존나 전체적으로 우울증약 먹고 있는 환자들 같어
뭔가 대화를 하면 계속해서 공백 없이 소통을 해야하는데
사람들이 그냥 딱 자기가 해야할 말만 하고 말을 뚝 멈춰
구인글 올라오고 다들 신청 부리나케 하는거 보면 열정이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
이건 진짜 세션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벽을 앞에다 대고 게임을 하는 기분이었어
세션이 있으면 그냥 기계적으로 신청을 넣고보는 얘들인건가
트위터 가시면 기절하실듯
거긴... 문화충격 받을만함
트위터애들이 소통하나는 뒤지게 잘하는데 ㅋㅋ 다른게문제라서그렇지
소통을 뒤지게 잘하는게 문제 아니냐 그쪽은 ㅋㅋㅋㅋ 진짜 뒤짐(환장사)잖아
디스 바텀 에버리지
보이스 세션에서 그런것?
처음봐서 말할때 긴장되기도 함 - dc App
공개구인에서 친화력과 협조를 기대해서는 안됨. 기대 안하는 상태에서 극한의 확률로 괜찮은 사람이 눈에 들어오면 팀에 데려가거나 만드는거임. 애초에 공개구인에 괜찮은 사람만 모인다면 팀이란게 있을 필요가 없음 ㅋㅋㅋㅋ - dc App
이거지 좀 얘기해보다 이 사람 괜찮은것 같다 하면 그쪽도 적극적으로 변할거임
끊임없이 대화가 오가도록 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구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지 뭐....네캎애들이 그런게 아니라 원래부터 그거 되는 사람 자체가 흔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