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있기는 한데 플을 주마다 한번씩 해서 플 좀 늘리려고 공개구인판 기웃거리는 중인데
얘들이 존나 전체적으로 우울증약 먹고 있는 환자들 같어
뭔가 대화를 하면 계속해서 공백 없이 소통을 해야하는데
사람들이 그냥 딱 자기가 해야할 말만 하고 말을 뚝 멈춰

구인글 올라오고 다들 신청 부리나케 하는거 보면 열정이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
이건 진짜 세션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벽을 앞에다 대고 게임을 하는 기분이었어
세션이 있으면 그냥 기계적으로 신청을 넣고보는 얘들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