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게 왜 그런데? 라는 질문을 매우 좋아함.
판타지야 애초에 내 상식 밖이라 대충 말만 되면 그런가보다 하지만
덥크나 WoD처럼 거의 현대 우리 사회랑 다를 바 없는 시스템에 슬쩍 얹어놓은건 이런저런 의문이 많이 생기는 편.
덥크 룰은 꽤 맘에 드는데 빌어처먹을 설정이 너무 낮은 수준밖에 설명이 안 되어있는 것 같다는 느낌.
물론 내가 다 아는게 아니니 서플 여러개 거치면서 설명이 늘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외국어 서적이라 이해가 후달렸을 수도 있지만...
판타지야 애초에 내 상식 밖이라 대충 말만 되면 그런가보다 하지만
덥크나 WoD처럼 거의 현대 우리 사회랑 다를 바 없는 시스템에 슬쩍 얹어놓은건 이런저런 의문이 많이 생기는 편.
덥크 룰은 꽤 맘에 드는데 빌어처먹을 설정이 너무 낮은 수준밖에 설명이 안 되어있는 것 같다는 느낌.
물론 내가 다 아는게 아니니 서플 여러개 거치면서 설명이 늘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외국어 서적이라 이해가 후달렸을 수도 있지만...
- For the Dark God!
그런 의식이 드는 게 정상이고, 그 대답에 대한 사유와 상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게 맞기도 한데... 그걸 가지고 생판 모르는 남들이랑 같이 놀기는 힘들다는 게 문제인 듯하네요.
궁금할 수도 있지 머
210.90//나도 그냥 물어보고 말거나 아니면 물어보는걸 자제하는 면도 없진 않음. 오히려 마스터가 자작 월드를 구축하면 더 관대하기도 하고. 근데 상용 룰북에서 ??? 상태가 되는건 그런 의문을 가지는 입장에서도 괴롭지. 이게 나만 이해가 안 되는건가 싶고 - For the Dark God!
덥크는 그리고 즐겁게 플레이하기 위해 굳이 그거 팔 필요가 없잖음?
ㄴ보통 그 세계관 다 가져다 쓸 필요도 없긴 하지... - For the Dark God!
얼마 전부터 니가 지금 궁금해 하는 거 가지고 왜 wod가 구린지 설명하는 글 쓰려고했는데 어제 내가 무심코 내뱉은 말에 마음의 상처를 받은 친구때문에 쓰기가 좀 꺼려짐.
ㄴWoD는 포기했어.... - For the Dark God!
그냥 놀자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