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한 건 블러드본 어촌에서 기어나오는 물고기같은 어인들 너클끼고 두드려패고 그러다 톰슨 가져와서 갈아버리는 그런 건줄 알았는데정작 하고나니 나제외 파문전사 2명이서 도둑질각만 재고 있고 신은 얼굴코빼기도 안비추고;;;원래 이리 윾쾌한가
블러드본 어촌에서 기어나오는 물고기같은 어인 보고 미쳐서 살해당하거나 나도 어인이 되거나 (미친상태로)살아서 도망쳐 나오거나 하는게 기획 의도임 시나리오 따라서 너가 말한거처럼 될수도 있지
글쓴이가 말한건 코즈믹호러라기보단 펄프크툴루인데, coc의 원래 의도는 후자보다는 전자에 가깝긴 함. 물론 마스터가 지향하기에 따라 펄프크툴루도 못할 건 없긴 함.
갈아버리는건 펄프 크툴루. coc는 탐사와 진상규명, 그리고 광기가 메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