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음유시인 파트에 나오는 설명임
그러니 모두 클린한 13시대를 하자
룰북이 책장에서 울고 있어
[음유시인의 노래]
음유시인의 노래는 한 라운드 이상 지속되며 마법적인 효과를내고, 마지막 소절에서 더욱 큰 효과를 냅니다 (노래를 중간에 그만두면 이 효과는 없습니다).
마법적이기는 하지만, 노래는 주문으로 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문을 취소할 수 있는 효과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접전중인 적이 기회 공격을 하지도 못합니다.
심지어는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주문을 쓸 수도 있습니다.
노래마다 어떤 종류의 행동이 그 노래를 시작하는지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음 차례가 되었을 때 노래를 지속하고 싶으면 같은 종류의 행동을 쓰고 노래의 지속 난이도로 d20을 굴립니다.
성공하면 그 라운드에 지속 효과를 얻고, 다음 차례에도 지속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노래를 지속하려다가 실패하면 마지막 소절 효과가 즉시 발동되고, 노래의 힘이 끝납니다. 그 라운드에는 다시 노래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자기 차례가 시작될 때 노래의 지속을 포기하면 효과는 즉시 끝이 나고, 그 차례에 노래의 마지막 소절 효과를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 노래를 시작할 것인지 정할 수 있습니다. 둘 다는 못합니다.
어떤 노래는 시작하거나 유지할 때마다 즉각적인 효과를 냅니다.
어떤 노래는 라운드 내내 효과가 계속됩니다.
음유시인의 노래로 만들어내는 음악은 어떤 식으로도 묘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음유시인은 소절 하나하나를 입으로 부르고, 어떤 음유시인은 하프나 피리를 붑니다.
어떤 음유시인은 목소리, 악기, 칼 두드리는 소리에 마법을 곁들여 음악을 만들기도 합니다.
음유시인의 노래에는 그 자체에 마법적 성질이 있어서, 주문을 걸거나 말을 하느라 잠깐 쉬어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노래는 음유시인이 의식을 잃거나, 침묵을 당하거나, 멍해지면 끝납니다. 노래가 이렇게 끝나면 마지막 소절의 효과도 얻지 못합니다.
13시대 하자
니가 마스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