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는 반드시 사람이 절망해서 죽어나가고'같은 얘기를 하기엔 현재로선 상당히 범용적인 룰이 되는 만큼, 애착가는 캐릭터를 부활시키고 하고싶은 마음 같은건 최소한 이해 가능함. 일반인이 부활의 마법 같은거 읽는거 힘들잖아. 긍정적/부정적을 떠나서 그냥 이해는 하겠다고
근데 힐링세션은 정말로 존재의의를 모르겠긴 하다. dnd나 패파 같은건 클리어 보상으로 경험치를 주고, 크툴루는 클리어 보상으로 이성치 회복+성공한 기능치 성장 같은거 붙여주잖아.
힐링어쩌고는 결국 도전 없이 보상만 챙겨가겠다는 뜻이잖아. 그럼 뭐하러 룰북들고 하는건데, 걍 자기 손으로 다 추가해버리던가...
근데 힐링세션은 정말로 존재의의를 모르겠긴 하다. dnd나 패파 같은건 클리어 보상으로 경험치를 주고, 크툴루는 클리어 보상으로 이성치 회복+성공한 기능치 성장 같은거 붙여주잖아.
힐링어쩌고는 결국 도전 없이 보상만 챙겨가겠다는 뜻이잖아. 그럼 뭐하러 룰북들고 하는건데, 걍 자기 손으로 다 추가해버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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