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시나리오:
수호자: 여기까지 힌트가 나왔습니다. 과연 플레이어 여러분은, 이번 신화생물이 무엇인지, 맞출수 있을까요?
플레이어: 습한 피부, 생선같은 냄새, 이번 생물은 바로..!
일본 시나리오:
수호자: 그럼 오늘의 초대 신화생물을 모시겠습니다. 니알라토텝 씨 나와주세요!(환호소리)
플레이어: 또또 저거 게스트로 나왔네 저거
국산 시나리오:
수호자: 당신은 (뭔지 모르겠는 한글 이름)과 마주했습니다.
플레이아: 그게 뭔데(검색)
그리고 그 위키에 의하면 국산 요괴라고 함
주관 100퍼센트임
수호자: 여기까지 힌트가 나왔습니다. 과연 플레이어 여러분은, 이번 신화생물이 무엇인지, 맞출수 있을까요?
플레이어: 습한 피부, 생선같은 냄새, 이번 생물은 바로..!
일본 시나리오:
수호자: 그럼 오늘의 초대 신화생물을 모시겠습니다. 니알라토텝 씨 나와주세요!(환호소리)
플레이어: 또또 저거 게스트로 나왔네 저거
국산 시나리오:
수호자: 당신은 (뭔지 모르겠는 한글 이름)과 마주했습니다.
플레이아: 그게 뭔데(검색)
그리고 그 위키에 의하면 국산 요괴라고 함
주관 100퍼센트임
ㅋㅋㅋㅋㅋㅋㅋ이거리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인스머스가 또
초대 신화생물ㅋㅋㅋㅋ
근데 크툴루 신화서는 핵도 니알라토텝 작품 아닌가?
일본발 시나리오는 일단 니알라 외치면 70퍼센트는 원인임 ㅋㅋㅋ 그중 90퍼는 이유가 '심심해서'
일본 시나리오 싫어하는 건 아닌데 그 중에서 니알라토텝 등장하는 시나리오는 대부분 좀 그래.. 시나리오 라이터가 만드는 부조리하고 이치에 안 맞는데다 때로는 신격이 저지르기엔 너무 소소하거나 허술한 짓까지 니알라토텝이 심심해서 저질렀다는 이유로 땜빵해버림
그래서 뭔가 무섭다기보단 팬미팅 같은 느낌이 되버림 자꾸
툭 하면 잠들 때 꿈인지 뭔지 모를 아공간으로 납치하고, 때로는 잠들지 않아도 납치하고, 거기서 유도되는 건 대부분 너무 유치한 소규모 살해나 의심암귀... 시나리오 라이터들이 얘가 광기를 즐기는 세뇌와 초과학기술의 달인이라는 걸 모르나 싶을 정도. 니알라토텝 유치하지 않게 활용한 시나리오가 내가 아는 것중에 두세개밖에 안될거야..
시나리오 짤때 오히러 니알라는 안빼드는게 완성도를 올릴듯. 차라리 창작 신화생물을 내는게 좋은거같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근데 내 생각엔 쓰는 사람이 활용을 못하는 게 문제임. 수많은 작가들이 천재 캐릭터를 써먹으려고 해도 자기가 아는 만큼만 쓸 수 있어서 망치는 거랑 비슷하지.
ㅇㅇ 니알라는 잘쓰려면 난이도가 무지 높음
막줄이 너무 솔직햌ㅋㅋㅋㅋㅋ
ㄹㅇ 니알라 너무 여기저기 출현함 시발. 걍 뭔가 스토리는 짜고 싶은데 아다리 안맞겠다 싶으면 걍 사실 니알라가 심심해서 한거임 ㅇㅈㄹ하는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