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어 룰북 책을 산다.
2. 룰북을 스캔한다.
3. 스캔본을 OCR(광학문자인식) 프로그램으로 돌린다.
4. OCR(광학문자인식) 프로그램으로 추출한 텍스트를 복사해서 번역기를 돌린다.
5. 이상하게 번역되는 거 몇개 정리한다.
6. 정리된 번역본으로 마스터링을 한다.
이런 놈 실제로 있더라...
1. 일본어 룰북 책을 산다.
2. 룰북을 스캔한다.
3. 스캔본을 OCR(광학문자인식) 프로그램으로 돌린다.
4. OCR(광학문자인식) 프로그램으로 추출한 텍스트를 복사해서 번역기를 돌린다.
5. 이상하게 번역되는 거 몇개 정리한다.
6. 정리된 번역본으로 마스터링을 한다.
이런 놈 실제로 있더라...
솔직히 번역기 수준이 오역이나 그게 그거라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미칰ㅋㅋㅋ 그래도 일본어는 번역기로 돌리면 최소한 뭔 소린지 알아먹을 수 있으니 가능한 짓인가 좀 부럽기도 하네
ㄴ근데 그놈이 그렇게 번역한 룰북이 로그호라야. 지금 정발판이랑 비교하는데... 존나 왜캐 웃음이 나는지 몰곘다.
ㄴ 로그호라를 그런식으로 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