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새 교실이라는 플레이세트를 썼는데

나 빼고는 다들 피아스코 한번 해본 사람들인데

내가 받은게 관계는 그 개 자식의 '지옥의 열등감 어쩌구'랑 욕망은 도망치고 싶다의 엄청난 물건을 챙겨서 어쩌구인데

아~ 씁 첫플인데 뭔가 다 안들어맞는 거시기를 받아서 되게 골때렸단 말이야? 그래서 존나 헤매고 잇었는데.......

내 장면에서 존나 판키우고 날조하니까 개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피아스코의 맛인가?


영화 한편 만드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