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존에 집착할거면 굳이 CoC를 왜하는지...탐사를 안떠나고 집에서 발이나 닦고 있으면 행복할텐데

대항해시대 플레이하면서 항구 한번 안떠나는셈이라고 생각함

죽음이 예정되어 있더라도 비밀은 끝까지 파는게 CoC의 맛이 아닐까


살려고 안듣고 안보고 냉소적으로 틱틱대는 캐릭터만드는 넘들이 있는데 이럴거면 왜 탐사나섰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