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것도 흔히 쓰이는 방법이긴 하지
괜찮긴한데 결국 죽으면 좀 씁쓸할듯
근데 공포물은 장편으로 갈 수록 역시 캐릭터 자체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치를 추구하거나 어느 조직에 약점이라도 잡히는 등의 동기를 부여하지 않으면 힘들어진다는 생각은 있음.
그러니까 샘 레이미의 이블데드 보자
다크 코어 오브 디 어스에서는 fbi한테 약점 잡히는 바람에 기나긴 고생길이 핀다던가, 누군가 나서지 않으면 인류가 좆된다고 크툴루 탐사에만 목숨을 바치는 네임드 학자 양반이라던가...
다크 코어-다크 코너
뭐 그것도 흔히 쓰이는 방법이긴 하지
괜찮긴한데 결국 죽으면 좀 씁쓸할듯
근데 공포물은 장편으로 갈 수록 역시 캐릭터 자체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치를 추구하거나 어느 조직에 약점이라도 잡히는 등의 동기를 부여하지 않으면 힘들어진다는 생각은 있음.
그러니까 샘 레이미의 이블데드 보자
다크 코어 오브 디 어스에서는 fbi한테 약점 잡히는 바람에 기나긴 고생길이 핀다던가, 누군가 나서지 않으면 인류가 좆된다고 크툴루 탐사에만 목숨을 바치는 네임드 학자 양반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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