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원작이 따로 있고 그 소설을 알고 있으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부류 룰의 짜임새는 뭐라 객관적으로 평가하긴 어려운데 던월보다는 복잡함 그 소설을 모르면 "이게... 이게 뭐노 씨발" 할거 같음
뭐 어차피 그거좋아하는사람끼리모여할테니까. 뭐라할거없지않음? 페코로 죠조나 히로아카같은거돌리는 팀도 있는데
아니아니 유입 입장에서 말하는거임 그짝 팬보이 아니면 아무래도 입문하기 좀 그렇겠지?
그거 팬보이가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거아냐?
아무래도 그렇겠지
몇몇개는 비슷한 장르의 룰로 데이터만 조금 만드는 편이 나을거같다는 생각이 들거같음. 그런 물건치고 제대로 만든거 많이 못봄 - dc App
완성도랑 별개로 팬 아니면 접근하는거 자체가 어렵겠지
룰이 어느 한 부분이라도 독보적으로 잘 만들었다면 그 부분을 참고하기 위해서라도 한번쯤은 해볼 생각이 들겠지만.... - dc App
그걸 팬들이랑 같이하면 나 혼자 몰라서 문제가 생기고 팬이 아닌 사람들이랑 같이 하면 그 작품을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 문제가 생길거같아. 마스터가 잘 이끌어준다면 또 모르겠지만 - dc App
결국 팬이 아니면 플레이할 메리트는 적거나 거의 없는거네 ㅇㅋ
대신 팬끼리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그 팬이 한줌도 안돼서...
로그호라이즌이란 사례가 있다. 원작 모르는 사람들도 게임판타지룰이란 것만으로 돌리더라.
일본룰에 많잖어. 글고 크툴루도 소설이 원작이잖어.
팬 아니면 할 이유가?
그런 계열의 룰은 ㄹㅇ 팬이 아니면 굳이 찾아서 안 하니까 곳곳에 있을 팬을 여기저기서 끌어오거나, 아님 그런 계열의 원작이 외부에 어필하는 요소를 가져다가 사람들에게 약을 팔아야지.
일단 디씨에서는 인구풀부터가 한계가 명확함. 여기서도 괜히 뉴비는 찻집 가라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