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룰 같은거 도입하려면 신중하게 생각 해야겠네 난 1수치료가 좀 팔라딘과 안어울리게 멋떨어지는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보군
익명(60.124)2021-05-21 23:13
시간(=액션)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자원임 - dc App
컬티스트(will970096)2021-05-21 23:13
이새끼 생각하는게 병신같네
익명(116.38)2021-05-21 23:18
답글
남하고 생각좀 다르다고 병신취급하는 니가 훨씬 병신같음
익명(60.124)2021-05-21 23:20
답글
다르기만 해서 욕먹는 줄 아네
익명(115.140)2021-05-21 23:40
답글
병신새끼가 지가 뭐떄문에 욕먹는지도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38)2021-05-21 23:41
답글
1힐치료만으로 누운캐릭터 계속 살려내는게 OP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그 상한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좀 물은건데 그렇게 욕먹을 일이냐?
익명(60.124)2021-05-21 23:48
답글
너는 걍 디엔디하지마라
익명(116.38)2021-05-22 00:16
답글
갤은 욕 박는 놈들 천지삐까리인데 싫으면 까페에 물어봐야지 친구야
익명(115.140)2021-05-22 06:31
일단 세션에서 그런 패널티가있어야하는 합당한 이유가있는가가 첫번째.
그걸 플레이어들이 찬성하는가가 두번째.
그렇게되서 PC들 작전꼬이거나 플레이더뎌지는걸 니가 감당가능하는게 세번째.
이게 다된다면 해봄직한데 아니면 그냥 포기하셈.
슬캣(220.120)2021-05-21 23:58
답글
DMG에서 HP에 관련한 부상이나 치명적 피해 옵션룰도 소개하고 있잖아 혹시 관련해서 사용하고 있는팀이나 의견이 있는가 해서 물어봤음
막연히 플레이어 선택지를 제한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예를들자면 1회복으로 일어난 상태에서 치명적인 피해를 받고 다시 눕기를 몇번이고 반복하는 상황에서 패널티를 생각 해 볼수도 있잖아?
변명좀 붙히자면 난 오히려 넘겨베기나 무장해제, 돌파하기등 플레이어 위주의 유리한 옵션룰 다 허용하는 편임
익명(60.124)2021-05-22 00:04
답글
그런 식으로 어중간하게 난 플레이어 유리하게 해석해~ 하는 게 문제임
1힐 치료는 디자인 상 그렇게 쓰도록 주문들이랑 캐릭터 능력들을 맞춰서 만들어 놓은 건데 그걸 제한할 생각이 드는 것부터 룰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걸 모르겠음? 플레이어에게 유리하게 하는 원칙은 좋지만 그렇다고 생각을 덜 하면 안되는 것임
익명(125.141)2021-05-22 00:10
디앤디 시스템 자체가 PC는 피통이 적고 딜이 세게, 몹은 피통이 많고 딜이 약하게 디자인 되어있어서, 힐 1회=목숨 1.5개정도라고 봐도 무방함. 힐에 페널티주는 순간 아예 장르가 바뀌어버릴 수 있음.
익명(218.144)2021-05-22 00:11
답글
음 내가 질문을 좀 잘못한것 같긴 한데 힐스펠에 부활한다는걸 제한하려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그걸 이용하려는 메타적 플레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했을 뿐임 15점의 안수치료를 가진 팔라딘이 자기가 15번 부활을 시킬 수 있으니 좁은 길목에서 일부러 팀원을 희생시키고 부활시키는 것을 반복한다던지 하는 식의 플레이 말이야 물론 RAW적으로 문제가 없고 마스터가 제지할 방법이 없겠지만 난 이런 장면이 나오는걸 원치 않아서 혹시 다른팀들에서 관련 내용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나 궁금했을 뿐임
익명(60.124)2021-05-22 00:22
답글
댄디 5판의 HP0는 죽음이아니라 전의상실 또는 기력상실이야.
RP적으로봐도 팔라딘이 죽어가는 동료 기력살려서 살려내는거고.
그게뭐가문제야?
슬캣(220.120)2021-05-22 00:44
답글
그건 메타적 플레이가 아니라 정상적인 플레이임. 질문만이 아니라 발상이 잘못된 거 맞음.
익명(218.144)2021-05-22 00:51
답글
플레이어로 한번이라도 굴러봤으면 이런 질문 자체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런 발상을 하게 된 거야?
익명(218.144)2021-05-22 00:53
답글
팰러딘이 턴 낭비를 15회나 하는 건 전혀 이득이 아니라니까
익명(220.120)2021-05-22 00:56
답글
플경험도 적진 않은데
계기가 된 팔라딘 유저의 RP가 전혀 그런쪽 분위기가 아니었던것도 있고 즐겨보는 디앤디 리플레이 유튜브 영상에서도 이게 치트성 플레이냐 아니냐에 대해서 토의하는 장면이 나와서 해당내용을 조금 편법 비슷하게 생각하게 된듯 내가 HP개념을 좀 다르게 알고 있었던것 같다 답변들 땡큐
익명(60.124)2021-05-22 00:59
답글
15번 힐은 농담이라고 넘기고, 무슨 이유로든 PC 하나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 상황을 다른 PC가 방치하기를 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지 않아? 역으로 아무리 성기사가 살려도 네가 도로 집중포화해서 누워버린 캐릭터 PL은 무슨 생각 들겠음?
익명(218.144)2021-05-22 01:05
답글
그걸 왜 이악물고 PC를 눕혀놓겠다는 발상으로 엮어가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단순히 PC의 쓰러진 상황이 숫자 1회복이라는 요소로 간략하게 건너뛰는걸 원치 않았을 뿐이고 DMG옵션룰에 소개된 부상요소를 차용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뿐이야 별로라는걸 알았고 적용할 생각도 없지만,
만약 적용한다 했어도 최소 3회이상의 카운트를 줬을거고 사실 내 플에서 3회 눕는다는 상황은 있을수가 없음.. 그만큼 빈도수가 적은 위급함을 나타내는 장면이 그저 시스템적 1회복 이라는 장치로 가볍게 여겨지는게 싫었을 뿐이다
익명(60.124)2021-05-22 01:15
답글
쓰러져서 턴을 날리는 상황/힐하느라 한 턴을 쉬어서 남의 턴을 벌어줘야 하는 상황은 DM 입장에선 몰라도 PC 입장에선 전혀 단순한 문제가 아냐. 특히 팔라딘은 안수치료 이외의 슬롯을 힐에 대량으로 투자할 수 있는 클래스도 아니고, 1단위로 끊어서 죽어가는 캐릭터 살리는 게 전략적으로 반쯤 강요됨. 고렙에선 위에 누가 말했듯 그래도 즉사박힐 수 있고.
익명(218.144)2021-05-22 01:20
결국 문제의 근본 원인은 hp0이 되어 눕는 것에 대한 의미 인식이 잘못되어 있어서인것 같은데? Hp0되어서 눕는건 걍 탈진상태 비슷한게 무슨 죽음같은 비장한 개념이 아닌거임. 이 생각만 바꿔봐도 누운놈 도로 일으키겠다는 발상이 딱히 롤플레잉에 위배될 만한 건 아니게 되지 않아?
익명(1.227)2021-05-22 01:23
답글
그러게 난 쓰러진 상황이 파티의 중대한 위기 장면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 그래서 그런상황이 잘 나오지 않음 -> 그렇기에 가끔 발생하는 중대한 장면을 시스템이 허용한다고 간단한 회복에 무마되는걸 의아하게 생각함. -> 내 기준으로는 일정횟수 제한을 둬도 플레이어들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중대한 장면적 요소를 살릴수 있음 이라는 의식의 구조였는데..
다들 플 성향이 다르니 내가 이악물고 플레이어 죽이고 힐넣어도 못살아나게 하려는 악덕한 놈으로 보였나봄
어쨋든, 내가 HP개념을 잘못 잡고있던거니 좋은 도움이 되었음
익명(60.124)2021-05-22 01:31
4판이랑 패파 2판에는 유사한 시스템이 있으니 참고해보던가. 근데 5판도 데스 세이브 누적 있지 않아?
당연히 빡빡하지
드러누웠다가 일어나고 그거 치료하고 어쩌고 하면 설령 리소스는 적게 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귀중한 턴이 날아가는 거임
의미없는 난관과 패널티는 없는게 나음. 밸런스 관련된건 하더라도 pl들에게 의견 묻고 넣으셈.
난관과 패널티라기 보다는 치팅방지지 동료 회복 절대 안해주고 1힐 부활용으로만 안수치료 쓰겠다는 팔라딘 같은걸 만나봐서 말야
부활용으로만 안수치료 쓰는건 또 뭐가 문제임? 맹세 어기는거 같아서 문제인거면 오쓰 브레이커로 만들면 되잖아
그러라고 있는 힐인데 빼버리면 욕먹지 당연히
왜 치팅이야 그게? 그러라고 있는 건데
어짜피 렙 좀 올라가면 1HP만 있을 때 즉사각 씨게 나온다.
하우스룰 같은거 도입하려면 신중하게 생각 해야겠네 난 1수치료가 좀 팔라딘과 안어울리게 멋떨어지는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보군
시간(=액션)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자원임 - dc App
이새끼 생각하는게 병신같네
남하고 생각좀 다르다고 병신취급하는 니가 훨씬 병신같음
다르기만 해서 욕먹는 줄 아네
병신새끼가 지가 뭐떄문에 욕먹는지도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힐치료만으로 누운캐릭터 계속 살려내는게 OP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그 상한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좀 물은건데 그렇게 욕먹을 일이냐?
너는 걍 디엔디하지마라
갤은 욕 박는 놈들 천지삐까리인데 싫으면 까페에 물어봐야지 친구야
일단 세션에서 그런 패널티가있어야하는 합당한 이유가있는가가 첫번째. 그걸 플레이어들이 찬성하는가가 두번째. 그렇게되서 PC들 작전꼬이거나 플레이더뎌지는걸 니가 감당가능하는게 세번째. 이게 다된다면 해봄직한데 아니면 그냥 포기하셈.
DMG에서 HP에 관련한 부상이나 치명적 피해 옵션룰도 소개하고 있잖아 혹시 관련해서 사용하고 있는팀이나 의견이 있는가 해서 물어봤음 막연히 플레이어 선택지를 제한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예를들자면 1회복으로 일어난 상태에서 치명적인 피해를 받고 다시 눕기를 몇번이고 반복하는 상황에서 패널티를 생각 해 볼수도 있잖아? 변명좀 붙히자면 난 오히려 넘겨베기나 무장해제, 돌파하기등 플레이어 위주의 유리한 옵션룰 다 허용하는 편임
그런 식으로 어중간하게 난 플레이어 유리하게 해석해~ 하는 게 문제임 1힐 치료는 디자인 상 그렇게 쓰도록 주문들이랑 캐릭터 능력들을 맞춰서 만들어 놓은 건데 그걸 제한할 생각이 드는 것부터 룰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걸 모르겠음? 플레이어에게 유리하게 하는 원칙은 좋지만 그렇다고 생각을 덜 하면 안되는 것임
디앤디 시스템 자체가 PC는 피통이 적고 딜이 세게, 몹은 피통이 많고 딜이 약하게 디자인 되어있어서, 힐 1회=목숨 1.5개정도라고 봐도 무방함. 힐에 페널티주는 순간 아예 장르가 바뀌어버릴 수 있음.
음 내가 질문을 좀 잘못한것 같긴 한데 힐스펠에 부활한다는걸 제한하려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그걸 이용하려는 메타적 플레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했을 뿐임 15점의 안수치료를 가진 팔라딘이 자기가 15번 부활을 시킬 수 있으니 좁은 길목에서 일부러 팀원을 희생시키고 부활시키는 것을 반복한다던지 하는 식의 플레이 말이야 물론 RAW적으로 문제가 없고 마스터가 제지할 방법이 없겠지만 난 이런 장면이 나오는걸 원치 않아서 혹시 다른팀들에서 관련 내용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나 궁금했을 뿐임
댄디 5판의 HP0는 죽음이아니라 전의상실 또는 기력상실이야. RP적으로봐도 팔라딘이 죽어가는 동료 기력살려서 살려내는거고. 그게뭐가문제야?
그건 메타적 플레이가 아니라 정상적인 플레이임. 질문만이 아니라 발상이 잘못된 거 맞음.
플레이어로 한번이라도 굴러봤으면 이런 질문 자체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런 발상을 하게 된 거야?
팰러딘이 턴 낭비를 15회나 하는 건 전혀 이득이 아니라니까
플경험도 적진 않은데 계기가 된 팔라딘 유저의 RP가 전혀 그런쪽 분위기가 아니었던것도 있고 즐겨보는 디앤디 리플레이 유튜브 영상에서도 이게 치트성 플레이냐 아니냐에 대해서 토의하는 장면이 나와서 해당내용을 조금 편법 비슷하게 생각하게 된듯 내가 HP개념을 좀 다르게 알고 있었던것 같다 답변들 땡큐
15번 힐은 농담이라고 넘기고, 무슨 이유로든 PC 하나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 상황을 다른 PC가 방치하기를 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지 않아? 역으로 아무리 성기사가 살려도 네가 도로 집중포화해서 누워버린 캐릭터 PL은 무슨 생각 들겠음?
그걸 왜 이악물고 PC를 눕혀놓겠다는 발상으로 엮어가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단순히 PC의 쓰러진 상황이 숫자 1회복이라는 요소로 간략하게 건너뛰는걸 원치 않았을 뿐이고 DMG옵션룰에 소개된 부상요소를 차용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뿐이야 별로라는걸 알았고 적용할 생각도 없지만, 만약 적용한다 했어도 최소 3회이상의 카운트를 줬을거고 사실 내 플에서 3회 눕는다는 상황은 있을수가 없음.. 그만큼 빈도수가 적은 위급함을 나타내는 장면이 그저 시스템적 1회복 이라는 장치로 가볍게 여겨지는게 싫었을 뿐이다
쓰러져서 턴을 날리는 상황/힐하느라 한 턴을 쉬어서 남의 턴을 벌어줘야 하는 상황은 DM 입장에선 몰라도 PC 입장에선 전혀 단순한 문제가 아냐. 특히 팔라딘은 안수치료 이외의 슬롯을 힐에 대량으로 투자할 수 있는 클래스도 아니고, 1단위로 끊어서 죽어가는 캐릭터 살리는 게 전략적으로 반쯤 강요됨. 고렙에선 위에 누가 말했듯 그래도 즉사박힐 수 있고.
결국 문제의 근본 원인은 hp0이 되어 눕는 것에 대한 의미 인식이 잘못되어 있어서인것 같은데? Hp0되어서 눕는건 걍 탈진상태 비슷한게 무슨 죽음같은 비장한 개념이 아닌거임. 이 생각만 바꿔봐도 누운놈 도로 일으키겠다는 발상이 딱히 롤플레잉에 위배될 만한 건 아니게 되지 않아?
그러게 난 쓰러진 상황이 파티의 중대한 위기 장면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 그래서 그런상황이 잘 나오지 않음 -> 그렇기에 가끔 발생하는 중대한 장면을 시스템이 허용한다고 간단한 회복에 무마되는걸 의아하게 생각함. -> 내 기준으로는 일정횟수 제한을 둬도 플레이어들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중대한 장면적 요소를 살릴수 있음 이라는 의식의 구조였는데.. 다들 플 성향이 다르니 내가 이악물고 플레이어 죽이고 힐넣어도 못살아나게 하려는 악덕한 놈으로 보였나봄 어쨋든, 내가 HP개념을 잘못 잡고있던거니 좋은 도움이 되었음
4판이랑 패파 2판에는 유사한 시스템이 있으니 참고해보던가. 근데 5판도 데스 세이브 누적 있지 않아?
5판 데스 세이브는 힐주면 바로 소거고, 4판이랑 패파 2판은 대신 초반 피통이 높잖아
누운거 때려서 죽이면 HP 널널하게 유지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