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던월같은 룰은 맵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오직 상상력으로 풍경을 떠올리잖아 근데 댄디를 하면 보통 맵이 다 있다보니, 그 상황을 상상하려는거보단 정신차려보니 그냥 맵보고 보드게임을 하고있더라고 다들 보통 댄디할때 어떻게 그 맵과 토큰만 보지않고 그 상황을 상상해?? - dc official App
맵이 있는데 굳이 그걸 안봐야 할 이유가 있어?
구할 수 있는 맵과 실제 묘사가 차이가 나면 그냥 흰바탕에 실선으로 만듦
굳이 상상할게 필요하다면 마스터한테 추가 환경 묘사 같은거 적당히 물어 보는 식으로 팀 심상 맞추는 식이면 되지 않을까. - dc App
맵은 위치나 분위기 정도만 짚어주고 상황을 상상하면서 하지 않나 보통? 어떤 동작을 취하고 있고 누굴 보고 있고 쟤는 저거에 어떻게 매달려있고 - dc App
적이 지형지물빨로 패는거 맞아보면됨
맵 보기 귀찮으면 그거야말로 댄디 안하는게 나아...
노 묘사, 노 RP 묘사다, 묘사만이 있을 뿐...
근데 인간은 숫자 굴러가는 것만 봐도 드라마가 떠오르는 종족이라
어느 정도 보드게임 처럼 흘러가는 건 맞음. 디앤디 자체가 워게임 기반이니까. 묘사 완급조절을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