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관련 영상을 보면서 펌블이 나면 대충 어떤 뉘앙스로 이야기가 진행되는지 들었는데

주인공이 1일 전에 샷건을 미리 장전해두기로 결심했던걸 떠올려서 샷건도 장전하면서 스카프를 짜는 방법이 대해 컴퓨터로 검색하려 했는데 뜻하지 않게 총이 발사되어서 컴퓨터에 맞았고 컴퓨터가 폭발하면서 창 밖으로 날아갔는데 그 주변을 지나가던 사람이 그 컴퓨터에 맞아서 죽었고 주인공은 폭발의 여파로 날아가서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면서 갈비뼈 3개가 부러져서 병원에도 입원해야 했고 결국 스카프 짜는 방법도 구하지 못했다

같은 느낌이라는데

씨발 존나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