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 아베르누스의 하강에 참여하게 됐음.
2레벨 시작이고, 나 외엔 로그,소서러,바드,클레릭이 있음. 바드는 눈치보니까 소드나 발러는 안 고를 거 같고, 클레릭도 라이프 도메인임.
나는 지금 팀에 부족한 지능 스킬체크나 유틸마법을 담당할 전쟁학파 마법사(전투때 포그 클라우드나 매직 미사일 정도? 쏠듯)
혹은 전열에 나설 탱키한 팔라딘(오더는 안 골랐지만, 한다면 헥블을 섞고싶음)을 고민하고 있음.
일단 위자드는 워낙 자주해서 질리는 감이 있고, 팀에 이미 풀캐스터가 셋이나 있는게 걸림. 대신 지능 관련 체크를 도맡을 수 있고.
헥블+팔라딘은 확실하게 탱키하게 나설 수 있고(어차피 스마이트 쓸 거니 검방들 생각), 대신 스킬체크나 그런데서 소서러/바드라는 매력캐 둘이 있어서 겹치는게 걱정임.
팔랑귀라 남 의견 듣고 싶은데, 너네 생각엔 위자드랑 팔라딘중 뭐가 더 파티 궁합에 맞을 거 같음?
저파티면 전위가부족하니 팔라가나을것같긴한데.
아베너스하강임 팔라스마도 오지게터질테고
꼴리는거 하셈
둘 다 꼴리는 점도 있고 맘에 안 드는 점도 있음. 본인이면 뭐 고를거임?
파티전열이 라이프 클레릭뿐인데 조합보면 전열가능한 팔라가 나음
물렁살 풀캐스터들 지켜주는게 낫다는 뜻?
ㅇㅇ
저정도로 서포터가 많은 구성이면 파이터가 가장 맞는데, 아베누스라 스마 강화가 많이 될 팔라딘도 적절함.
팀원들하고 상의해
전열에 지능캐 필요한거면 아티피서 하셈
TCE는 안 쓰기로 해서 안 됨
아티피셔 아머러 추천, 하프플레이트+방패 가능 그리고 근접딜도 나오고 순수지능으로 공격 가능
방패+1 줄수도 있고, 갑옷에 모든 속성 저항 원하는거 하나 바를수 있음
TCE 못 씀
지능+전열+아티피서 안됨이면 지능 좀 준 엘나
핀드 매직 레지스턴스 + HP 많은놈들 때문에 마셜 없이 캐스터만 우르르 데려가면 폭망함 데블은 독도 많이 쓰니까 팔라가 나을듯
디스레이 있는 세션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