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 때는 파이터 18 찍고 레인저 16으로 바꾼건
말이 안되능거였고, ad&d가 사실 뭐 제대로 된건 아녔으니.

정확히 쩜오 때 완벽하게 구현하긴 했음
드리즈트 소설 그대로 차용해서

파이터 10 / 바바 1 / 레인저 5

개병신같은 직업이지만 소설 자체를 구현한건 100%엿음



청소년기에 드로우들 중 검술 1등하고 (파이터 10)

그 사회에서 도망쳐서 구엔하이바랑 단 둘이
단 한 마디도 안하고 언더다크를 배회하며
구엔하이바 소환할 때 아니면 한마디도 할 일이 없었고
스스로가 정신이 나갈거 같았았다고 표현하며
보이는 적만 말도 없이 쳐죽이다보니
괴물이 되어간다고 말함 (바바 1)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지상으로 나와
몬톨리오 만나서 레인저 수업 받고 (레인저 1~)
이후 아이스윈드데일에서 레인저 계속 찍음 (레인저 5)



직업과 찍은 피트 빌딩 자체는
전혀 무쓸모 쓰잘데기 없는 좆병신이지만
소설 묘사를 하기엔 충분히 좋았다.

이래서 쩜오를 좋아함



전판이나 이후 판본들이 오히려 이상했던게 맞음
그리고 기반이 파이터 10이있던터라
파이터가 맞다
작가도 드리즈트는 파이터다 라고 함

마지막 직업이 레인저고
레인저로써 살고 있으니까
레인저로 대표되는게 맞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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