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르누스의 다크 시크릿이랑 엮고 싶은데 이틀째 잘 못 짜고 있음.
1. 캐릭터는 그라나타라는 이름의 팔라딘. 팔라딘 1, 헥스블레이드 1
2. 좀 외딴 곳의 수도원 출신
3. 수도원은 악마를 봉인한 무기를 수호 중(헥스 블레이드)
4. 헌신의 맹세 팔라딘인 선배의 견습 기사, 목표도 비슷하게 헌신 맹세 팔라딘
5. 수도원에 무슨 일이 터져서 어쩔 수 없이 마검을 손에 쥐게 되고, 복수 맹세로 바뀌게 됨.
6. 모험을 하게 된 이유는 수도원의 재건을 위해/복수의 맹세를 위해
7. 캐릭터의 신앙은 첫째가 악마에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보호. 둘째가 악마에 대한 복수(5판 설정에 자세하진 않은데 fiend demon devil이 제각각인지 모르겠다.)
대충 키워드는 이 정도인데, 이걸 어떻게 꿰어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힘.
그라나타가 수도원의 고아 출신이라 거기서 은덕을 받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수도원에 침입한 악마(나도 모름 니가 정해)로 인해 수도원 전원이 몰살 당하고 너랑 선배만 남았는데 마검을 쥐어서 거기서 악마를 죽여버리는 것에 성공하고, 이런 피해를 한 번 경험하고 나니까 다시는 자신과 같은 고통이 세상에 만연해선 안된다고 생각해, 이 세상 모든 악마를 죽여버리겠다고 서원해 모험을 떠나는거지
대충 휘갈기긴 했는데 맘에 들었으면 좋겠네
이렇게 정리하면 여기서 살을 더 붙이고 다크시크릿이랑 연결하면 될듯.
악마가 봉인된 검인데 어떻게 그 검으로 헥블락의 힘을 얻고 악마를 죽인 거야? 계약 파토 수준이 아닌데
Demon 혼돈 악 Yugoloth 중립 악 Devil 질서 악 셋을 묶어서 F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