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긴 한데 오냐 오냐 만 해서 키우는게 자식 망치는 건 알지?

열심히 열정 있게 하는건 좋다만...예를 들어 일반 게임도 그렇잖아. 

차라리 시간 더 들여서 완성도 있게 내놓는걸 더 좋아하듯이.


그 룰 직접 해보고 재밌는걸 낸다거나, 물론 정발 요청작 다뤄주는건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함

열정 있기에 가능한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그런데 퀄리티가 자꾸 그러는데, 자기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룰을 손댄다하면

 아..차라리 어디 메이저 급에서 해주지 이런 생각 들게 만드는것 밖에 안된다.


티알피지 출판 해주는거 고마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그거 하나만으로 감싸고 돌면 이따구로 내도 사잖아 하는 생각 무의식적으로

생기게 만들수도 있는거라 생각함.  결론은 뭐 뻔하디 뻔한 결론임.


할거면 제대로 해야 좋은 반응이 나온다고 생각함. 내주는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우쭈쭈 내주기만 하세요 살게요 ㅎㅎ 만 고집 하는건 스스로 개돼지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