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AI 마스터의 개발이 성공해서 룰북(프로그렘)과 Trpg(가상현실)으로 변질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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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TRPG 만의 특유 강점이 있으니까 20세기 사람들도 21세기에도 하는거 아닌가 생각은 한데 여기서 맥이 끊어지고 티알피지 판 자체가 사장되면 아예 없어지겠지.
가상현실로 한다 해도 그게 TRPG의 성격을 가지고 가느냐 그냥 일반 알피지게임을 가상현실화 하느냐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익명(211.248)2021-05-29 21:19
30년 전에도 똑같이 생각했을 듯
익명(114.205)2021-05-29 22:00
마스터의 ai화 vs mmo.rpg의 자유도 극대화
익명(111.171)2021-05-29 22:07
사람이랑 놀고 싶은 사람도 있으니 NPC의 AI화나 괴물 조종, 시나리오 메이킹은 해도 사람끼리 하는건 생기겠지.
프로즌리크(akffkd0220)2021-05-29 22:20
ORPG는 좀 죽고 TRPG는 그대로이지 않을까 싶음
컬티스트(will970096)2021-05-29 23:28
제작의 자동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MMO-RPG의 자유도 극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 트리플 A겜들 제작 비용이 끝없이 올라가고 그 급의 샌드박스 게임이 많지 않은 거만 봐도 알 수 있음. 리멤버 사펑 2077
TRPG 만의 특유 강점이 있으니까 20세기 사람들도 21세기에도 하는거 아닌가 생각은 한데 여기서 맥이 끊어지고 티알피지 판 자체가 사장되면 아예 없어지겠지. 가상현실로 한다 해도 그게 TRPG의 성격을 가지고 가느냐 그냥 일반 알피지게임을 가상현실화 하느냐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30년 전에도 똑같이 생각했을 듯
마스터의 ai화 vs mmo.rpg의 자유도 극대화
사람이랑 놀고 싶은 사람도 있으니 NPC의 AI화나 괴물 조종, 시나리오 메이킹은 해도 사람끼리 하는건 생기겠지.
ORPG는 좀 죽고 TRPG는 그대로이지 않을까 싶음
제작의 자동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MMO-RPG의 자유도 극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 트리플 A겜들 제작 비용이 끝없이 올라가고 그 급의 샌드박스 게임이 많지 않은 거만 봐도 알 수 있음. 리멤버 사펑 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