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들이 돈 벌어먹으려고 온갖 설정의 잡 TR 내는 걸 보는 기분이랄까?...

한국에 나온 TRPG 룰북 중 기본 룰북 말고 서플리먼트 있는데 서플리먼트 나온 룰북이 얼마나 됨?
리플레이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펀딩 처음할 때 스트레치골로 낸거 말고 그 이후는 그냥 버려지지 않냐?


그나마 크툴루랑 인세인 정도? 


물론 돈이 안되니까 그러겠지. 모든 책이 1권보단 2권이 안 팔리는 법이고... 

근데 그런 '1권'들만 우르르 티알판에 나오는게 짜증난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