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들이 돈 벌어먹으려고 온갖 설정의 잡 TR 내는 걸 보는 기분이랄까?...
한국에 나온 TRPG 룰북 중 기본 룰북 말고 서플리먼트 있는데 서플리먼트 나온 룰북이 얼마나 됨?
리플레이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펀딩 처음할 때 스트레치골로 낸거 말고 그 이후는 그냥 버려지지 않냐?
그나마 크툴루랑 인세인 정도?
물론 돈이 안되니까 그러겠지. 모든 책이 1권보단 2권이 안 팔리는 법이고...
근데 그런 '1권'들만 우르르 티알판에 나오는게 짜증난단 말이지.
나오는 퀄이 문제지 많이 나오는 게 뭐가 문제야. 서플 낼 만큼 팔리는 애 나오면 서플도 나오겠지.
퀄리티 이전의 얘기지. 댄디 소월 겁스 크리스타니아 나오던 시절로 돌아가자는건 아닌데 그냥 안그래도 적은 인구가 이 룰북 저 룰북 찍먹해야하는 분위기가 싫어서
누메네라 서플 1000권쯤 사줄 거 아니면 의미가 없는 투정임. 애초에 많은 룰 찍먹해 보는 게 RPG 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기도 하고
내줘야 살 거 아님. 초여명도 누메네라나 13시대 서플 1년에 1권씩만이라도 내주면 이런 소리 안함.
일단 하는 사람먼저 늘리는게 먼저긴 하겠지 - dc App
하는 사람 늘리려면 사후지원 철저히 하고...
일단 뭐든 정발해야 인구풀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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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ㅇㅇ
제목보고 어그로인줄
제발 누메네라, 13시대 서플 내줘잉
룰이 늘어난다-그중 하난 얻어걸리지 않을까? ㅠ
이런애들이 댄디나 메이저룰만 턀이라고 생각함 자작룰제외 10개도 안먹어본 애들이 턀부심부리는거 보면 같잖음ㅋㅋㅋㅋㅋ